웍스 드라이브 — 관리자가 알아야 할 것
웍스 드라이브는 직원들이 회사 파일을 올려 두고 에이전트와 함께 쓰는 공간이에요.
웍스 드라이브는 직원들이 회사 파일을 올려 두고 에이전트와 함께 쓰는 공간이에요.
관리자가 켜고 끄는 설정은 따로 없습니다. 대신 회사에 걸어 둔 파일 통제와 이용 기록이 드라이브에도 그대로 적용되므로, 관리자가 알아 두셔야 할 것들을 모았어요.
관리자 화면에는 드라이브 메뉴가 없어요
드라이브는 직원이 쓰는 기능이라 관리자 메뉴에 별도 항목이 생기지 않습니다. 관리자도 직원 화면에서 똑같이 쓰시면 돼요.
좌측 메뉴의 드라이브 로 들어갑니다. 아직 Beta 표시가 붙어 있어요.
기업 계정에서만 보입니다. 개인 워크스페이스에는 드라이브가 없어요.
관리자 > 메뉴 통제 에서도 드라이브는 통제 대상 목록에 없어 막을 수 없습니다.
회사 통제가 드라이브에도 걸립니다
파일 통제 의 개인정보 마스킹
드라이브에 올린 파일도 가려집니다
파일 통제 의 업로드 가능한 파일 형식 제한
올릴 수 있는 형식이 제한됩니다
내부 통제 의 이용 기록 사용 설정
드라이브에서 한 일이 기록에 남습니다
→ 파일 통제 화면의 모든 설정 → 이용 기록 화면에서 볼 수 있는 것
이용 기록에서는 로그유형 을 드라이브 로 걸러 보실 수 있어요.
파일 크기 제한
한 번에 올릴 수 있는 파일은 100MB까지입니다. 더 큰 파일은 나눠 올리시거나 문의해 주세요.
업로드 전 결재를 받는 회사도 있어요
회사에 따라 파일을 올리기 전에 결재를 받도록 해 둘 수 있습니다. 이 정책이 켜져 있으면 직원 화면이 이렇게 달라져요.
파일을 바로 올릴 수 없고 결재를 올려야 합니다
채팅창에 끌어다 놓기·붙여넣기로 첨부하는 것도 막힙니다
결재를 맡은 사람에게는 결재함이 보입니다
이 정책은 관리자 화면에서 켜고 끌 수 없어요. 필요하시면 문의해 주세요.
결재를 한 번도 맡은 적이 없는 분에게는 결재함과 결재 이력 메뉴가 아예 보이지 않습니다.
결재함에서 무엇이 걸렸는지 보여요
가려진 사본을 만들 수 없어 결재로 넘어온 파일에는 어떤 종류의 개인정보가 발견됐는지 함께 표시됩니다. 파일을 열어보지 않고도 판단하실 수 있어요.
승인해서 원본 그대로 올라간 파일에는 개인정보가 들어 있다는 안내가 따라붙습니다. 나중에 그 파일을 보는 사람이 모르고 쓰는 일을 막기 위해서예요.
목록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AI가 만든 파일에는 표시가 붙습니다. 직원이 올린 파일과 대화 중에 만들어진 파일을 목록에서 구분하실 수 있어요.
목록의 각 줄에서 미리보기 버튼을 눌러 파일을 바로 열어볼 수 있습니다. 표 형식 파일(csv)도 표 모양 그대로 보여요.
자주 묻는 질문
Q. 드라이브를 회사에서 못 쓰게 막을 수 있나요?
관리자 화면에는 그 설정이 없습니다. 메뉴 통제 목록에도 드라이브는 없어요. 필요하시면 문의해 주세요.
Q. 드라이브에 올린 파일에도 개인정보 마스킹이 걸리나요?
네. 관리자 > 파일 통제 에서 켜 두신 마스킹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가려진 파일에는 민감정보 N건 가림 처럼 요약이 붙고, 걸린 게 없으면 민감한 정보가 없는 걸로 확인됐어요. 로 표시됩니다.
Q. 직원이 누구 파일을 봤는지 확인할 수 있나요?
관리자 > 이용 기록 에서 로그유형 을 드라이브 로 걸러 보세요. 다만 이용 기록 사용 설정을 켜 둔 시점부터 쌓입니다.
Q. 100MB보다 큰 파일을 올려야 해요.
지금은 나눠 올리시는 방법뿐이에요. 자주 필요하시면 문의해 주세요.
Q. 직원이 결재함이 안 보인다고 해요.
결재를 맡은 적이 없으면 안 보이는 게 정상이에요. 결재자로 지정되면 그때 나타납니다.
이럴 땐 문의해 주세요
드라이브를 회사에서 막아야 할 때
업로드 전 결재 정책을 켜거나 끄고 싶을 때
100MB보다 큰 파일을 자주 올려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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