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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스 드라이브

웍스 드라이브는 회사 파일을 웍스AI 안에 올려 두는 파일 보관함이에요. 한 번 올려 두면 새 대화를 열 때마다 PC에서 같은 파일을 다시 찾을 필요 없이, 대화와 에이전트에서 골라 붙이면 돼요. 아직 Beta(시험판)예요.

회사 설정에 따라 파일을 올릴 때 결재(승인)를 받아야 할 수 있어요. 아래 '결재를 쓰는 회사라면'을 함께 확인하세요.

드라이브에 올려 두면 좋은 점

드라이브 없이 쓸 때 드라이브에 올려 두면
대화를 새로 열 때마다 같은 파일을 PC에서 찾아 다시 올려요 + → 웍스 드라이브에서 첨부로 골라서 끝이에요
팀원에게 파일을 메신저로 하나하나 보내요 공유 폴더에 올려 두면 팀원이 각자 대화에서 바로 붙여요
민감한 정보가 든 파일이 그대로 첨부될 수 있어요 회사가 민감정보 검사를 켜 두었다면 검사를 거쳐 가려진 사본이 첨부돼요

웍스 드라이브 열기

왼쪽 사이드바의 웍스 드라이브를 눌러요.

회사가 웍스 드라이브를 쓰지 않기로 정하면 메뉴가 보이지 않아요.

웍스 드라이브 화면 → 파일 올리기 → 공유 드라이브 → 대화에서 첨부하기

웍스 드라이브 화면 → 파일 올리기 → 공유 드라이브 → 대화에서 첨부하기

미리 알아 둘 말

말 뜻
민감정보 필터링 회사가 켜 두는 개인정보 보호 기능이에요. 켜져 있으면 올리는 파일을 검사하고, 찾은 민감정보를 가려요
마스킹본 (안심 사본) 민감정보를 가린 사본이에요. 대화와 에이전트에는 마스킹본이 첨부되고, 파일 뷰어에서는 '안심 사본'으로 보여요
원본이 필요해요 파일을 올릴 때 체크하는 옵션이에요. 검사에 문제가 없으면 결재를 거쳐 원본이 저장돼요
결재(승인) 회사가 켜 두면, 올린 파일은 결재자 한 사람의 승인을 받은 뒤부터 쓸 수 있어요
결재자 승인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회사가 정해 두고, 파일을 올릴 때 목록에서 한 사람을 골라요
결재함·결재 이력 결재자가 요청을 처리하는 곳이 결재함, 지난 요청의 기록이 결재 이력이에요
결재 기다리는 중 승인 전 상태예요. 이 표시가 붙은 파일은 아직 대화에 붙일 수 없어요
처리 실패 파일 문제(예: 지원하지 않는 형식)로 결재가 진행되지 못하고 저절로 끝난 상태예요

내 드라이브와 공유 드라이브

웍스 드라이브 위쪽 탭에서 내 드라이브, 공유 드라이브, 결재 이력을 오가요.

공간 누가 보나요 이럴 때 써요
내 드라이브 나만 내 파일을 모아 둘 때
공유 드라이브 폴더마다 정해진 사람 팀이나 조직과 파일을 함께 쓸 때
  • 공유 드라이브에는 내가 공유받은 폴더가 모여요. 폴더마다 볼 수 있는 사람이 달라요.
  • 폴더에는 사람, 부서, 워크스페이스별로 보기·올리기·관리 권한이 정해져 있어요.
  • 공유 드라이브의 맨 위 폴더는 회사 관리자만 만들 수 있어요. 관리자나 팀장이 폴더를 공유하면 여기에 보여요.

파일 올리기

파일 고르기 → (결재를 쓰는 회사라면) 결재자 고르기 순서로 진행돼요.

  1. 창 열기 — 여기서 파일 올리기를 누르면 '어떤 파일을 올릴까요?' 창이 열려요. 위쪽 올릴 위치에서 파일이 들어갈 곳을 확인해요.
  2. 파일 고르기 —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골라요. 파일 대신 링크로 가져오기도 할 수 있어요. 회사가 민감정보 필터링을 켜 두었다면, 원본을 남겨야 할 때 원본이 필요해요를 체크해요.
  3. 검사 기다리기 — 회사가 민감정보 필터링을 켜 두었다면 '민감한 정보가 없는지 살펴보고 있어요. 끝나면 알려드릴게요.'가 나오고, 검사가 끝나면 알림으로 알려 줘요.
항목 내용
올릴 수 있는 파일 한글, 워드, 엑셀, PDF, 이미지
한 번에 10개까지, 파일 하나에 100MB까지
링크로 가져오기 파일 대신 링크를 붙여 넣어 가져올 수도 있어요

마스킹본이란? 검사에서 민감한 정보가 나오면 그 부분을 가린 마스킹본이 만들어지고, 대화와 에이전트에는 마스킹본이 첨부돼요. 파일 목록의 마스킹본 표시로 확인할 수 있어요.

폴더 만들기와 파일 정리

  • 목록 위 새 폴더를 누르고 이름을 넣은 뒤 만들기를 눌러요. 폴더 안에 하위 폴더도 만들 수 있어요.
  • 폴더 오른쪽 ⋯ 버튼을 누르면 상세 정보, 폴더 열기, 공유하기, 이름 변경, 이동, 지우기가 나와요.
  • 파일 오른쪽 ⋯ 버튼을 누르면 상세 정보, 미리보기, 내려받기, 이동, 지우기가 나와요. 미리보기에서는 표 파일(csv)도 표 모양 그대로 보여요.
  • 파일을 찾으려면 '파일 이름으로 찾기' 칸에 이름을 적어요.
  • AI가 만든 파일에는 'AI 생성' 표시가 붙어서, 내가 올린 파일과 구분할 수 있어요.

주의 지운 파일과 폴더는 되살릴 수 없어요. 에이전트가 그 파일을 참고하고 있었다면 그 연결도 함께 사라져요.

대화와 에이전트에서 쓰기

  1. 대화 입력창 왼쪽의 + 버튼을 누르고 웍스 드라이브에서 첨부를 골라요.
  2. '어떤 파일을 첨부할까요?'에서 내 드라이브나 공유 드라이브로 들어가거나, 위쪽 검색 칸에 파일 이름을 적어 찾아요.
  3. 파일을 체크하면 아래 버튼이 N개 첨부하기로 바뀌어요. 누르면 입력창 아래에 파일이 붙어요.
  • 마스킹본 표시가 붙은 파일은 가려진 사본이 붙어요.
  • '결재 기다리는 중'인 파일은 흐리게 보이고 고를 수 없어요.
  • 담기 버튼으로 폴더 안 파일을 한 번에 담을 수 있어요. 한 번에 이미지 10개, 파일 10개까지 붙일 수 있어요.
  • AI에게 저장시키기 — 대화에서 "이 내용을 표로 만들어서 웍스 드라이브에 저장해 줘"라고 하면 AI가 파일을 만들어 웍스 드라이브에 저장해요.
  • 에이전트 참고 파일로 쓰기 — 에이전트 만들기 창의 참고할 파일에서 웍스 드라이브에서 가져오기를 눌러요.
  • AI가 웍스 드라이브에서 파일을 찾거나 열면, 어느 폴더를 봤는지와 무엇으로 검색했는지가 대화에 카드로 보여요. 카드의 자세히를 누르면 펼쳐져요.
  • AI가 웍스 드라이브의 파일을 지우려 할 때는 어떤 파일인지 이름과 폴더 경로를 보여 주고 매번 승인을 요청해요.

조심하세요 여러 사람이 쓰는 에이전트에 웍스 드라이브 파일이나 폴더를 붙이면, 그 폴더 권한이 없는 사람도 에이전트를 통해 내용을 볼 수 있어요.

개인정보 표시와 막힌 파일

회사 설정에 따라 올린 파일을 자동으로 검사해요.

  • '민감정보 N건 가림' — 파일 속 개인정보를 N건 가렸다는 뜻이에요. 파일의 상세 정보에서 어떤 종류를 가렸는지 볼 수 있어요.
  • '민감한 정보가 없는 걸로 확인됐어요.' — 검사해서 걸린 것이 없다는 뜻이에요.
  • 쓸 수 없게 된 파일이나 결재가 필요한 파일은 상세 정보에서 이유를 볼 수 있어요. 쓸 수 없는 파일은 '왜 쓸 수 없나요?' 항목을, 결재가 필요한 파일은 '왜 결재가 필요한가요?' 항목을 봐요.
  • 잘못 걸린 것 같으면 화면의 '문의 번호'를 복사해서 회사 관리자에게 물어보세요.

결재를 쓰는 회사라면 — 승인받고 쓰기

회사가 '올리기 전에 결재받기'를 켜 두었다면, 파일은 승인을 받은 뒤부터 대화와 에이전트에 붙일 수 있어요.

  1. (필요할 때만) 원본이 필요해요 체크 — 체크하면 검사에 문제가 없을 때 결재를 거쳐 원본이 저장돼요. 체크하지 않으면 민감정보를 가린 마스킹본으로 저장하고 써요.

  2. 결재자 고르기 — 둘 곳을 정하면 '누구에게 결재를 받을까요?' 화면이 나와요. 회사(또는 폴더)에 정해진 결재자 중 한 사람을 골라 결재 요청하기를 눌러요. 내 이름은 목록에 나오지 않아요.

  3. 결재 기다리기 — '결재를 요청했어요. 결과가 나오면 알려드릴게요.'가 나오고, 파일에 '결재 기다리는 중' 표시가 붙어요. 결재자는 요청한 날부터 14일 안에 결정하고, 남은 기한이 화면에 함께 보여요.

  4. 결과 확인

    • 승인되면 — 바로 대화와 에이전트에 붙여 쓸 수 있어요.
    • 돌려보내지면 — 결재자가 남긴 이유를 확인하고, 파일을 고쳐 새로 올려요. 돌려보내지는 순간 보관 중이던 원본은 지워져요.
    • 처리 실패면 — 파일 자체에 문제가 있어(예: 지원하지 않는 형식) 결재가 저절로 끝난 거예요. '승인하거나 돌려보내지 않아도 돼요' 알림이 와요. 지원하는 형식으로 다시 올려요.
  • 결재를 쓰는 회사에서는 입력창에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붙여 넣을 수 없어요. 고장이 아니에요. 웍스 드라이브에 올려 승인받은 뒤 웍스 드라이브에서 첨부로 불러 써요.
  • 결재 요청 같은 소식은 오른쪽 위 사람 모양 버튼(알림)에서도 볼 수 있어요.

결재를 쓰지 않는 회사라면

파일을 올리고 검사만 끝나면 바로 쓸 수 있어요. 대화 입력창에 파일을 바로 붙이는 것도 돼요.

다만 결재를 꺼 둔 회사라도, 원본이 필요해요를 체크해 올린 파일에서 민감정보가 나오면 원본을 남길지에 대한 결재 단계가 나올 수 있어요.

결재 이력 보기

웍스 드라이브 왼쪽 결재 이력에서 지난 결재 요청을 한눈에 봐요.

  • 내가 올린 요청과 내가 결재한 요청 탭으로 나뉘어요.
  • 전체, 기다리는 중, 승인됨, 돌려보냄, 취소함, 기한 지남, 처리 실패로 골라 볼 수 있어요.
  • 돌려보낸 이유(예: '업무 파일이 아니에요')와 처리 실패 이유도 기록으로 남아요.

결재자로 정해졌다면

결재자는 직원이 올린 파일이 쓰이기 전에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사람이에요. 관리자가 아니어도 팀장 등 누구나 결재자가 될 수 있어요.

어떻게 결재자가 되나요 — 회사 관리자가 드라이브 관리에서 기본 결재자로 정했거나, 특정 공유 폴더의 결재자로 정한 경우예요. 직원이 파일을 올리며 나를 고르면 요청이 와요.

  1. 요청 확인 — '결재 요청이 왔어요' 알림이 오고, 웍스 드라이브 왼쪽 결재함에 기다리는 건수가 표시돼요. 결재함 메뉴는 첫 요청을 받은 뒤부터 보여요.
  2. 요청 살펴보기 — 결재함에서 파일을 누르면 오른쪽에 상세가 열려요. 보낸 사람, 요청한 날, 결정 기한(요청일부터 14일), 왜 결재가 필요한지, 결정하면 어떻게 되는지가 나와요. 민감정보 필터링을 켠 회사라면 어떤 민감정보가 몇 건 가려졌는지도 보여요.
  3. 파일 미리 보기 — 상세의 파일 이름을 누르면 뷰어가 열려요. 위쪽 전환 버튼으로 안심 사본(가린 사본)과 원본을 오가며 확인하고, 필요하면 내려받아요.
  4. 승인 또는 돌려보내기 — 결과는 요청 종류에 따라 화면에 함께 안내돼요.
요청 종류 승인하면
필터링 없이 올라온 파일 요청한 파일을 드라이브에서 그대로 쓸 수 있어요
민감정보가 나온 파일 (원본 요청 없음) 원본은 남지 않고, 민감정보를 가린 사본만 저장돼요
'원본이 필요해요'로 올라온 파일 원본이 저장돼요
  • 돌려보낼 때는 이유를 골라요(민감한 정보가 있어요 / 업무 파일이 아니에요 / 잘못 올린 것 같아요). 직접 적을 수도 있어요. 이유를 적어 주면 상대가 고쳐서 다시 올리기 쉬워요.

주의 원본 보기는 가리기 전 상태라 민감정보가 그대로 보여요. 확인할 때만 쓰고 조심해서 다루세요. 돌려보내면 보관 중이던 원본은 바로 지워지고 되살릴 수 없어요. 돌려보내기 전에 파일과 이유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처리 내역은 결재 이력 → 내가 결재한 요청에서 봐요. '처리 실패'는 파일 문제로 결재가 저절로 끝난 건이라, 승인하거나 돌려보내지 않아도 돼요.

자주 묻는 질문

Q. 올린 파일이 대화에서 골라지지 않아요.

'결재 기다리는 중'이면 흐리게 보이고 고를 수 없어요. 승인이 끝난 뒤 다시 해 보세요.

Q. 대화 입력창에 파일을 바로 못 올려요.

결재를 쓰는 회사에서는 입력창에 바로 올리는 것이 막혀 있어요. 웍스 드라이브에 올려 승인받은 파일을 웍스 드라이브에서 첨부로 붙여 주세요.

Q. 내 파일을 내가 승인할 수 있나요?

아니요. 결재자 목록에 내 이름은 나오지 않아요.

Q. 돌려보내진 파일은 어디 있나요?

돌려보내지는 순간 보관 중이던 원본은 지워져요. 이유를 확인하고 고쳐서 새로 올려 주세요.

Q. '처리 실패'가 떠요.

파일 문제로 결재가 진행되지 못하고 저절로 끝난 상태예요. 결재 이력에 이유가 남아요(예: '지원되지 않는 파일 형식입니다'). 한글·워드·엑셀·PDF·이미지 형식으로 다시 올려 주세요.

Q. 지운 파일을 되살릴 수 있나요?

아니요. 지우면 되돌릴 수 없어요. 에이전트가 그 파일을 참고하고 있었다면 그 연결도 함께 사라지니, 지우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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