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의 차세대 웍스AI ★
(2025년 9월 4일 작성)
웍스AI는 2025년 11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총 5단계에서 걸쳐 2세대 제품으로 탈바꿈할 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변화는 아주 다양하지만 크게 보면 다음 세가지입니다.
1. 웍스AI에서 모든 AI 모델을 쓸 수 있게 됩니다.
지금의 OpenAI GPT 모델들 뿐 아니라 Claude, Gemini, Grok, Solar, EXAONE에 이르기까지 모든 국내외 주요 AI 모델을 다 종량제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LLM이 끝일까요? 아닙니다. NanoBanana부터 Veo3까지, 이미지에서 동영상까지 모든 AI 모델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기 출시)
2. 업무에 특화된 슈퍼 에이전트 플랫폼이 옵니다.
지금 여러분이 사용하고 있는 웍스AI의 RAG 기반 비서는 벌써 2023년에 출시되었어요. 이제 무려 2년의 시간을 뛰어넘는 웍스AI의 차세대 버전이 옵니다. PPT 자동 제작부터 엑셀 분석, DART/KRX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기업 재무분석까지 회사 업무에 실제로 도움되는 에이전트들이 옵니다.
3. ERP, 그룹웨어 등 사내 자원을 연결할 수 있게 됩니다.
웍스AI에 각 고객사에서 개발한 MCP 서버를 직접 등록하는 기능이 나옵니다. 우리 회사 ERP, SCM, 그룹웨어 등의 자원에 접근할 수 있는 MCP 서버만 각자 개발해 주세요. 직원들이 "내 휴가 몇개 남았지?" 웍스AI에 물어보면 사내 DB를 직접 쿼리해 할루시네이션이 아예 없는 정답만을 가져와 대답합니다.
4. 웍스AI의 미래를 살짝 엿보세요.
지난주 열린 VIP 고객사 대상 행사에서 AI3 표철민 대표는 현재 준비중인 새 기능들을 대거 소개했습니다. 물론 아직 준비중인 것들을 모두 소개하지는 않았지만, 웍스AI의 미래 모습을 고객들이 이해할 수 있는 정도는 충분했습니다. 1시간 30분이나 되지만, 웍스AI의 변화상이 궁금하신 분들의 많은 시청을 권합니다.
5. 사내 데이터 연동을 지금부터 준비하세요.
차세대 웍스AI가 순차적으로 출시되고 나서 사내 데이터를 연동을 준비 시작하시게 되면 늦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웍스AI 고객사가 누구보다 빨리 AI에 사내 데이터를 연동하실 수 있도록 지금 당장 준비를 시작하실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웍스AI에 사내 DB를 연동하기 위해서는 다음 네가지 원칙을 준수해 개발해 주셔야 합니다.
MCP(Model Context Protocol) 표준에 맞출 것
Remote MCP 서버를 Streamable HTTP 방식으로 개발할 것
만약 인증이 필요한 앱을 개발하신 경우에는 OAuth 인증만 가능합니다 (향후 다른 인증 방식 추가 예정)
사내 직원 연락처 찾기든, 남은 휴가 찾기든(아무나 내 휴가를 물어보면 안되므로 OAuth 인증 필요), 우리 회사 재무정보 찾기나 오늘의 원료 가격 찾기든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사내 데이터를 연동해 위 네가지 요건만 지키도록 개발해 주세요.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초기에는 인증이 필요없는, 전사 누구나 질문하고 이용 가능한 사내 데이터부터 연동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러다 좀 익숙해지면 점진적으로 더 개발이 복잡하고 까다로운 인증이 추가된 앱을 개발하시는걸 권장드립니다.
그러면 웍스AI 차세대 버전과 연동해 우리 회사 내부 데이터를 참고해 AI가 답변할 수 있게 됩니다. Remote MCP 서버 개발은 Cloudflare가 제공하는 이 가이드를 비롯해 인터넷상의 많은 Remote MCP 개발 가이드를 참고해 주세요.
사내 데이터 연동 프로젝트 담당자 및 개발자 상호간의 질문 및 웍스AI 개발자와의 질의응답을 위하여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했습니다. 여기에서 단톡방에 참여해 궁금하신 사항을 질문해 주세요.
저희 제품소개서에 2026년 차세대 제품 소개가 2026년 2월 버전으로 자세히 업데이트 되어 있습니다. 이 링크에서 최신 제품소개서를 확인해 보세요.
차세대 웍스AI가 좋은 제품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웍스AI 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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