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365 메일·일정
M365 메일·일정 도구는 Outlook 메일·캘린더·Teams·연락처를 대화로 처리하는 도구예요. 받은 편지함 확인부터 메일 발송, 일정 등록, Teams 공지까지 일상적인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채팅 한 줄로 끝낼 수 있고, 별도의 관리자 승인 없이 즉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요
핵심 기능은 메일 조회·작성·발송 / Outlook 캘린더 일정 / Teams 채팅·채널 / 연락처 관리 네 가지입니다.

받은 편지함·읽지 않은 메일 확인, 키워드·발신자 기준 메일 검색, Outlook 초안함 저장 후 발송, 답장·전달, 참석자 포함 일정 생성·수정, Teams 1:1·그룹 채팅과 채널 메시지·공지·답글, Outlook 연락처 조회·추가·수정까지 지원합니다.

메일 조회
받은 편지함을 확인하거나 읽지 않은 메일만 골라 볼 수 있습니다.
"받은 메일함 보여줘"
"오늘 받은 메일 중 읽지 않은 것 보여줘"
출근 직후 안 읽은 메일만 추려 받으면 하루를 빠르게 시작할 수 있어요. "오늘 온 메일 요약해줘" 같은 요약 요청도 가능합니다.

메일 키워드 검색
제목·발신자·본문 기준으로 메일을 검색합니다.
"내 메일에서 제목에 "계약서"가 들어간 메일 찾아줘"
"hong@c***.com 에서 받은 메일 찾아줘"
키워드와 발신자 주소를 조합하면 더 정확하게 좁혀집니다.

메일 초안 작성
바로 발송하지 않고 Outlook 초안함에 저장해, 확인 후 안전하게 보냅니다.
"메일 초안 작성해줘. 받는 사람: hong@c***.com / 제목: 4월 납품 일정 공유 / 본문: 안녕하세요, 4월 15일 오전 중 납품 예정입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초안은 Outlook 초안함([초안])에 저장만 됩니다. 내용을 확인한 뒤 Outlook에서 직접 보내거나, 이어서 발송을 요청하면 됩니다.

메일 발송
연락처에 등록된 사람이면 이름만으로도 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답장·전달도 같은 방식으로 요청할 수 있어요.
"hong@c***.com 한테 메일 보내줘. 제목: 미팅 일정 확인 / 본문: 내일 오후 2시 미팅 괜찮으신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즉시 발송 주의 — "보내줘"라고 하면 확인 없이 바로 발송됩니다. 먼저 "초안 작성해줘"로 내용을 확인한 뒤 발송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Gmail 도구와 달리 발송 전 확인 질문이 없습니다.)
발송 전 확인 3단계
중요한 메일일수록 초안 → 확인 → 발송 순서를 지키는 것이 안전합니다.
"초안 작성해줘"로 시작 — 내용이 Outlook 초안함에 저장됩니다. 아직 발송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받는 사람·제목·본문 확인 — 초안 내용을 검토하고, 고칠 부분이 있으면 이어서 수정을 요청합니다.
확인이 끝나면 "보내줘" — "보내줘"라고 하는 순간 확인 질문 없이 바로 발송됩니다.

수신자가 많거나 외부로 보내는 메일일수록 초안 확인을 거치세요.
Teams 팀·채널 조회
참여 중인 Teams 팀과 채널 목록을 확인합니다.
"내가 참여한 Teams 팀 채널 목록 보여줘"
채널에 메시지를 보내기 전에 목록을 확인해 두면, 정확한 팀명·채널명으로 요청할 수 있어 잘못 전달될 일이 없습니다. 1:1·그룹 채팅의 조회·발송·답장도 지원해요.

Teams 채널 메시지·공지
특정 채널에 메시지나 공지를 올릴 수 있습니다.
"[팀명] 팀 [채널명] 채널에 "금주 업무 공유드립니다." 공지 올려줘"
"공지: 금일 협력사 미팅 장소 전파. 장소: 2층 회의실"
"[팀명] 팀 [채널명] 채널에 올려줘"처럼 팀명과 채널명을 함께 명시하면 원하는 곳에 정확히 전달되고, 응답에 Teams 링크가 제공됩니다.

Teams 공지 확인·답글
올린 공지를 실제 Teams(게시물 탭)에서 확인하고, 답글도 달 수 있습니다.
"공지 올라온 거에 답글 달아줘 — 확인했습니다."

연락처 조회·추가·수정
연락처를 확인하고 새로 추가하거나 수정합니다 — 여러 작업을 한 번에 요청할 수 있어요.
"전체 연락처 조회해줘"
"연락처 추가해줘. 홍길동 이메일: hong@c***.com"
"김대리는 승진했으니 김과장으로 이름 바꿔줘"
"연락처 추가하고 이름도 바꿔줘"처럼 생성과 수정을 한 번에 요청할 수 있습니다.

수정 결과는 실제 Outlook 주소록에 반영됩니다. 필요하면 직함(jobTitle) 필드도 별도로 입력할 수 있어요.

Outlook 캘린더 조회
오늘·이번 주 등 원하는 기간의 일정을 확인합니다.
"Outlook 캘린더에서 이번 주 일정 보여줘"
"오늘 일정 뭐 있어?"
"오늘", "이번 주", "다음 주 월요일"처럼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기간을 지정하면 됩니다. 아침에 "오늘 일정 뭐 있어?" 한 마디로 하루 일정을 브리핑 받아 보세요.

일정 생성·수정
참석자를 포함한 일정을 만들고, 기존 일정도 수정합니다.
"내일 오후 2시~3시에 팀 미팅 일정 추가해줘. 참석자: hong@c***.com, kim@c***.com"
연락처에 등록된 사람이면 이름만으로 참석자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시간 변경 등 기존 일정 수정도 같은 방식으로 요청하세요.

활용 팁 & 주의사항
초안부터 작성 — "보내줘"는 바로 발송됩니다. "초안 작성해줘"로 먼저 내용을 확인하세요.
이름만으로 발송 — 연락처에 등록하면 "홍길동한테 보내줘"처럼 이름만 말해도 됩니다.
채널명 정확히 — "[팀명] 팀 [채널명] 채널에"처럼 팀명·채널명을 함께 명시하면 정확하게 전달됩니다.
복합 요청 가능 — "연락처 생성하고 이름 수정해줘", "Teams 공지 올리고 메일도 보내줘"처럼 한 번에 요청하세요.

메일·일정 삭제 미지원 — 데이터 유실 방지를 위해 삭제 기능은 의도적으로 제외되어 있습니다.
"보내줘"는 즉시 발송 — 확인 질문 없이 바로 발송됩니다. 초안 작성 후 내용 확인 절차를 권장합니다.
채널 메시지 읽기는 별도 도구 — 채널 메시지 읽기는 M365 파일·회의실 도구에서 지원합니다. (관리자 승인 필요)
